솔직히 우제에게 최선으로 스토브 진행되기만을 기도했는데
지켜볼수록 어지럽고 아무래도 점점 바램이랑 많이 멀어지는것같아서 속 답답한데
그렇다고 내가 뭘 바꿀수있는것도 아니니까
진짜 마인드컨트롤 잘해야할것같단 생각뿐임
즐겁고 행복한 시즌이 되길 응원하겠지만
혹 그렇게 안되더라도 너무 크게 맘에 담아두지않고
일단 마음 다잡고 우제 프로경력 멀리본다는 맘으로 우제만 보고 응원할듯
그러니까 너희들 어디가지마😢
우방에서 같이 우제 이야기해줘 알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