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도말고 딱 올해 힘든거 겪은거 만큼만
늦게 온만큼의 이자는 복리로 행복을 줬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힘들거고 쉽지않은 길이 있을테지만 담 시즌에는 경기자체로만 보고 우제도 온전히 집중할수 있는 나날이었으면 좋겠다.
11개월이 지나서 본인의 시즌이 마무리 짓고 나서야 힘들었다고 말하는 한참이나 어린 우제보다 못한 나는 다시금 속이 복잡해지지만 그래도 내년엔 희망찼으면 좋겠다.
우제만큼은 아니지만 우덬들 지난 기간동안 행복한 시기가 2개월도 되지 않는 게 ㅋㅋㅋㅋㅋ 이럴수가 있나
물론 그 사이에 역경만큼 기쁨도 컸고 기대만큼의 좌절도 있었고 눈물을 흘리던 그대들의 모습이 더 오늘따라 생각나네
그럼에도 바라는 건 이 모든 시련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서 절대 후회된 시기가 아니었으면 하고 또 이겨낼 것이야 지금처럼 그랬듯
모든 우덬들이 바라는 거처럼 최우제는 행복롤만 했으면 좋겠다
다시금 생각나는 밤이고
나이먹는 건 진짜 싫다만 그냥 빨리 한달이 지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중요한 건 우제만큼이나 응원하는 모든 우덬들도 행복하자. 우리도 행복해야 긍정적인 에너지로 응원할수 있잖아!!!
다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