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렉사이 많이 깎은 것도 보였고 럼블도 안정적이라 좋았어
아쉬운 점은 우제 스스로 더 잘 알고 있어서 내년 월즈에서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줄 거라고 믿음
생각해보니깐 컵 때 잘한 거 폼도 좋았지만 팀적으로 5꽉으로 올라가면서 자신감 붙은 것도 있었을텐데 다른 덬들이 말했던 것처럼 올 한해 돌이켜보면 로투므가 제일 아쉽다
그이후로 어제 상대팀한테 다전제에서 계속 꽉도 못 갔고
리그 결승전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겨낼 거라고 믿었는데 8강에서 붙은 게 아니었으면 달랐을까 계속 미련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