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는데 자꾸 올해 왜 이리 과몰입을 하게 됐을까?만 생각하게 됨
왜 외부미친놈이 자꾸 벨튀하는 거 마냥 여름까지 괴롭히고
메타원망도 하지만 난 아무리 생각해도 로투므가 미칠거 같아
그때 생각하면 작년 연말보다 힘들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너무 컸어 그때가 뭔가 세계선이 비틀어진 듯한..
그때 감코가 밴픽못한거 그 후에 멘탈케어 못해준거 그리고 이떱에서 홈런친게 선수에게 컸던거 같음
모든 캐스터들이 우리팀 다전제 얘기할때 그 이야기를 하고 우제 커리어를 봐서도 그렇고
난 그냥 우제가 캐나다 가고 싶다고 했는데
우제가 부산에 좋은 기억이 있다고 했는데
인천이 제 2의 고향이라고 했는데
상해는 첨와보는데 좋다고 했는데
ㅇㅎ형이랑 우승하고 싶는데 머리 밀겠다고 했는데
대진 그거 한번만 도와주시지
그 힘든 억까 버티고 10개월을 버텨냈는데 끝내 우리에게 손을 내려주지 않은게 그냥 아쉬워
그래도 마지막에 웃을거라고 기다리고 버텼는데
저녁에 애썼다 하는 마음이었는데 역시 밤되니깐 감성적이 되네 아침되면 쪽팔려서 이글 지울수도 ㅋㅋㅋ
그리고 다신 로스터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했는데 왜 또?! 좋아하는 거 보이고 또 라댄에 몰입에 몰입을 가해서 과몰입하게 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번만큼 억까는 없을 것이다. 메타도 외부환경도
그리고 뒤돌아봤을때 2025년은 크게 성장하는 해가 됐을 거라 믿고 그래야 하고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