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방
- 신규 보스인 강아지. 한동안 까다로웠던 여러 보스들과 달리 인간적인 패턴을 들고 나와서 딱히 위협적인 점 없음. 제어 스킬(보라색)이나 연속 돌진 같은 패턴은 전부 거의 정박자 패링이므로 너무 빠르거나 느리지 않은 타이밍에 막는다고 생각하면 좋음. 집중력만 충분하다면 움직임 보면서도 전부 패링 가능
- HP가 높고 비그로기 뎀감이 있어서 지금까지 수많은 보스의 상성을 무시했던 엽빛나로도 딜이 잘 안 나옴. 다른 캐릭은 말할 것도 없으니 이상+격파를 반드시 챙기지 않으면 처참한 점수대를 보게 될 수 있음
- 권장 조합 : AOD 혹은 미야비+남궁우+유즈하. 메인딜은 미야비 말고 다른 이상 캐릭터도 괜찮지만, 무려 미야비 전용 버프(미야비는 1번 버프 말고 반드시 3번 써야 함)가 있어서 미야비가 있다면 그냥 미야비를 쓰면 좋음. 물론 앨리스, 야나기, 그레이스 등도 모두 유효한 딜이 나오는 걸 확인함. 남궁우가 없다면 다른 격파들도 좋음. 리카온으로도 가능
2번방
- 늘 보던 미아즈마 프리스트로 특이사항 없음
- 프리스트의 연타 패턴은 2타째가 굉장히 빠르게 들어온다는 특징이 있음. 동작을 눈으로 보고는 패링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니 염두에 두고 하면 좋음. 7타 이상 패링에 성공할 경우 프리스트가 부위 파괴에 걸리며, 이 경직을 이용해서 실드 전개 전에 그로기를 2번까지 넣는 편이 높은 점수를 내기 위한 정석적인 공략임
- 권장 조합 : 의현+다이아린+루시아. 다른 명파 캐릭터나 강공팟으로도 충분히 공략할 수 있음
3번방
- 늘 보던 마리오네트이나 HP가 지난 출현 이후 20% 이상 상승함
- 분신 제거가 까다롭기 때문에 조작 점수 5,000점 만점은 포기하는 걸 권장. 중앙에서 올라가서 분신 뿌리는 패턴은 딱 그 위치에서 유즈하로 평꾹패링하면 패턴을 아예 스킵시킬 수 있는데 심심한 덬들은 해보는 것도...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은 보스라서 특별히 뭔가 해가면서 잡아야 하는 보스는 아님
- 권장 조합 : 얼음, 에테르 속성 캐릭터 위주의 조합, 혹은 엽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