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서 길도 모르겠는데 바닥에 줏을건 왜 이렇게 많은지...
무섭게 생긴 뚱땡이도 만나서 리모컨 폭탄 먹여주고 싶었는데 없어서 우당탕탕 잡음
블루프린트 비행기는 이걸 쓰라고 준건지 의심스러움... 내가 뭐 만들줄 모르는 똥손이라고 무시당한 기분ㅠ
어두워서 길도 모르겠는데 바닥에 줏을건 왜 이렇게 많은지...
무섭게 생긴 뚱땡이도 만나서 리모컨 폭탄 먹여주고 싶었는데 없어서 우당탕탕 잡음
블루프린트 비행기는 이걸 쓰라고 준건지 의심스러움... 내가 뭐 만들줄 모르는 똥손이라고 무시당한 기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