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감격스러움 진짜ㅠㅠ 평원의 탑 구릉의 탑 못깨서 젤다 접을까 생각하던 용사가 드디어 모든 탑을 다 깼어요!!!!!!!!!!
물론 아직도 개허접발컨쪼렙이긴한뎈ㅋㅋㅋㅋ 무쥬라의 가면 이게 진짜 있고 없고가 개큰거같아 진짜로
내가 진짜 개발컨이다 이러면 진짜 사는거 나 추천하고싶어 추천해줬던 용사님들 큰절받고 늘 행복하고 어쩌고...
내가 탐험 오픈월드 모험 채집 수집 스토리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발컨이라 야숨 초반에 맨날 울었거든 하면서ㅠㅠㅠㅠ
근데 일단 무쥬라의 가면 쓰니까 성가신 애들 반은 줄어들어서 진짜 너무너무너무 모험다니기 편해짐.. 이거 하나만으로 최고야
사실 아직 신수도 두개 깨놓고 지도만 밝히고 다니고 있음 헤헤.. 영원히 남은 신수들 깨기 무섭다^_ㅠ
겔드의 탑 근데 왤케 찾기 어려워? 눈물흘려가면서 산 다 탔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허망해서 그날 그냥 그대로 게임 껐어.........
그리고 잘못내려가다가 이가단 만나서 바로 워프함 ㅁㅊ 이가단 개싫엌ㅋㅋㅋ 추낙의 탑은 그냥...리발 없었으면 영원히 못올라갔을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행형 가디언을 언젠간 제가 죽일수 있을까요....?ㅜㅜㅜㅜㅜㅋㅋㅋ
어제 추낙고대연구소까지 삘받아서 달려갔는데 분명히 마굿간에서 그대로 걸어가면 된대서 열심히 뛰다가 갑자기 어디선가 삐삐삐소리가 들리더니 그대로 가디언한테 죽어서 미파언니가 살려줌;;; 푸른불꽃 얻으러가야하는데 거기서 정신 다빠져서 일단 끄고 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를 다 깨고나니 이제 윤돌을 먼저 만나러갈지 좀 더 강한 용사님이 되게 사당 수련을 할지 너무 고민되는 시점ㅋㅋㅋ
겔드는..너무 싫어 일단 마을이..옷 받아가는 퀘부터 존나 어려워서 공략보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나같은 애들은 반드시 스테미너 한줄 반 이상까진 채워두는거 강추야ㅋㅋㅋ 탑에서 목적지까지 날아가기 너무 좋고 산타기도 훨 수월해 진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