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는 코끼리랑 새 두개 깨서 하트 다섯개임!! 조라의 마을에서 눈물흘리면서 게임 접으려던 용사가
무주라의 가면을 얻고부터 파죽지세(ㅋㅋ)로 신수 두개 깨고 탑도 추낙이랑 겔드지방 두개 빼고 다 열었다!!!!
문제는 이제 여기서부터는 뭔가 애매하게 약해서 진도가 다시 안나가(ㅠㅠ)ㅋㅋㅋ 그 도마뱀 신수 마을까진 어떻게 힘들게 왔는데
윤돌 만나기 개어려워서 여기서 지금 스탑중임... 하 근데 여기 처음부터 개짜증낰ㅋㅋㅋ 그 도마뱀 잡아서 방염투구 얻어야하는데 개빡쳤어!!!
방염물약 6개나 사고서야 깼다ㅠㅠ 근데 그거 껴도 북쪽폐광 가면 갑자기 타죽는대 쌰갈 옷도 사야하나봐...ㅠㅠㅠㅠㅋㅋㅋㅋ
탑만 열고 도망치다보니 구석구석 둘러본곳도 하테노 카카리코 이런 마을뿐이고(..)
매일 퇴근하고 조금씩만 하니까 막 크게 실력이 늘지도 않지만ㅠㅠ 그래도 패링 연습해서 소형가디언정도는 바로 죽일수도 있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조금 자신감 붙은 용사에게 하트를 더 늘리는게 낫겠어 아니면 스태미너 한줄반?두줄까진 올리는게 나을까?
사당도 쫌쫌따리씩 깨서 증표 13개인가 있음ㅋㅋ
얼마전에 드디어 그 하테노비치 양 어쩌구 모리블린 무리들도 죽였어!!!!!! 처맞긴했지만 감동이었음..무주라의 가면 영원히 빼기싫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