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 묵직한 군마같고 컨트롤도 당긴다고 휙 하고 도는게 아니라 묵직하게 돌아서 진짜 말고삐 당기는거같아서 너무 좋아함
그리고 뛸때 묵직한 발굽소리 너무좋아서 말 잡으면 일부러 친해질겸 다른 마굿간 까지 뛰어갔다오기 이런거 함 ㅋㅋ
어제는 갈색말을 잡아서 오르페브르라고 이름지었는데 이름값 오져 하도 말안들어서 마굿간 두번 왓다갔다함 사과로 쉽게 해결될줄 알았으면 진작 사과 줄걸..
그리고 뛸때 묵직한 발굽소리 너무좋아서 말 잡으면 일부러 친해질겸 다른 마굿간 까지 뛰어갔다오기 이런거 함 ㅋㅋ
어제는 갈색말을 잡아서 오르페브르라고 이름지었는데 이름값 오져 하도 말안들어서 마굿간 두번 왓다갔다함 사과로 쉽게 해결될줄 알았으면 진작 사과 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