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튜버가 옛날 젤다겜 중 가장 추천하는 작품이라고 그러길래 해봤는데 재밌었어! 그 유튜버 말대로 링크가 벽화가 되어 이동할 수 있는 기믹이 진짜 재밌더라 최종전에서 이걸로 보스 잡는 방식도 신박하고 좋았어ㅎㅎ 글구 로우랄의 힐다와 라비오 얘기도 좋았다 라비오는 어쩌다 스포를 밟고 플레이를 해서 놀라진 않았는데 힐다는 ㄹㅇ 충격 아니 로우랄의 왕녀가 흑막이었다니..하지만 이해가 되는 사연이었고 그걸 링크와 젤다도 이해해서 마지막에 트라이포스에 같은 소원을 빌어 로우랄을 도와준거 진짜 감동..이 맛에 젤다 하지ㅠㅠ
하 젤다는 왤케 재밌을까 해도 또 하고 싶고 그러네 이제 남은 게임이 스소랑 꿈섬인데 얘네 하다보면 시오 리메이크가 오겠지? 그 날이 빨리 왔음 좋겠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