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바이크때문이 아니라 이 장면을 다시 보려고 몇 번이고 다시 야숨하고 영걸의 노래 하게되는거 같아
전사들이라서 그런가 다들 후회나 미련따윈 안 남기고 그냥 죽음을 받아들인거 같거든?
그나마 있던 미련도 다시 가논과 싸우고 역할을 다 하는 걸로 만족한 거 같고
근데 정작 나는 다들 젊거나 어린나이인데 죽자사자 최고전사되서 영걸까지 올랐음에도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죽어버린게 너무 억울하다고 해야하나
영걸만 생각하면 찌통와서 그런지 이 장면이 너무 좋으면서도 아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