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해봐서 약간 식상해져서 몇가지 핸디캡을 걸었거든
하나는 마스터소드 뽑고나서는 피3개로 다니기(버프음식제외, 당연히 영걸의 노래 하고 나면 악마상에 하트하나는 팔 예정)
사당진행해도 스태미너 외엔 안 올릴 것
신수순서는 전기 물 바람 화염
검시도 피3개로 할 것
뭐 그렇게 정해두고 했거든? 그래서 사이드도 거의 안 하고 사당도 마음이 동하면 하고 아니면 찍고 넘어가고 그런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 루다니아 깨고 곧바로 마스터소드 뽑고 검시 했음 피3개라 와 손에 땀이;;;
초급 10층에서 오늘따라 습격 삑사리나서 죽을뻔한 거랑
상급 15층에서 골드보코에게 뚜까맞아서 요정으로 살아났을 때 컨트롤러 집어 던질뻔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끝나서 매우 흡족함
이제 마소로 뚜까패고 다녀야지 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