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마차 만들어서 태워다줄라했는데
편안히 모시려했더니 갑자기 달리다
빨라서 그랬나 뭐에 맞았나 짐마차 분리됨
도로 붙일라는데 옥타가 돌던졌는지
짐마차 뽀개짐...
또 만들기도 귀찮고 짱나서
견인하네스에다 바로 붙이고 천천히 달리는데
알고보니 강건너였음
대충 울트라핸드로 강 가운데까지 쭉 밀어넣고
헤엄쳐서 마저 건너서 도로 움켜쥐고 울트라핸드로 배달마침 ㅋㅋㅋ
저번엔.. 암것도 없어서 걍 들어다 놨더니
내리막길이라고 혼자 데굴데굴 굴러도 가더라
뭐 어찌됐든 내 소임은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