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내가 쓰는 방법인데 지도 밝힐 때 근처에 레어있으면 붉은달 뜰때마다 가거든?
그니까 다 밝히면 그때부턴 저 8마리는 필수로 잡는다고 보면됨. 대신 내가 대충 찍어둔거라 찾기 어렵다면
https://www.zeldadungeon.net/tears-of-the-kingdom-interactive-map?z=1&x=-752&y=1840
여기서 검색해보는걸 추천
원래 레어바위록이 16마리인가 한다는 거 같던데 지저에 더 많을 거야 근데 거긴 밝히는 데 시간이나 품도 많이 들고
중반 이후에나 돈벌이가 가능해지는데다가 지저 뿌리에서 가는 것보단 효율로 적은양을 계속 잡는게 내겐 더 나아서 그냥 이렇게 잡음
원한다면 더 알아보고 전역의 바위록을 잡아도 되는데 그건 취향따라 맞는 스타일대로 하면 될듯함
암튼 내 경우엔 나중에 가면 장비강화때문에 붉은달 뜰때마다 잡아야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냥 이 8마리 + 수상투기장 기본으로 잡고
더 잡을 애들 있으면 루틴에 끼우는 편
야숨처럼 일심의 활이나 겔드활있는한 무한으로 돈 벌수있는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쏠쏠해서 돈이 안 부족해지니까 추천할게
대신가장 왼쪽에 타반타탑 근처 계곡 아래있는애는 등에 있어서 창으로 쳐야하니까 이건 빼도 무방하긴함
약간의 팁을 더하자면 왕가양손검 부식된거나 겔드양손검 부식된걸로 그냥 부서질거 각오하고 쉽게 구해서 치는거 추천하고
레어바위록 하트바위가 모든 동굴 광석파밍용으론 짱이니까 나중에 장비강화템으로 히녹스도 많이 잡아야할때 그때 같이 하면 궁합이 좋다는거
뭐 그게 아니라도 양손무기에 레어하트바위는 꼭 달고 쓰십시오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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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쓸까하다가 너무 길어서 새글을 팠어 기분 안 나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