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했던 게임웹진 기자들이 시간의 오카리나 또는 그 이상이라고 썰을 풀었을 때부터 기대가 하늘을 뚫을 지경이었는데 (당시 시오가 메타크리틱 1위였음)
리뷰 엠바고 풀리자마자 수십개의 웹진들에서 동시에 만점 리뷰가 와다다다 올라오고
새로고침할때마다 그 개수가 늘어나고
역대 만점 게임이 몇 개 없는 EDGE 같은데서도 만점을 주고
게임을 해보면 이게 놀랄 일이 아닐 것이다는 코멘트가 나오고
팬덤의 흥분은 극에 달하고 닌빠들은 울고 광란의 축제를 벌이고 (나포함)내가 지금 전설의 탄생을 실시간으로 목격중이라는 걸 알았을 때의 그 소름돋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함... ㅠㅠ
죽기전에 닌텐도가 이런 기분 두 번 쯤은 더 느끼게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