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략보지말자
2. 빡침이 나중의 보람으로 돌아온다. 참고 더 트라이해보길
그래도 정 모르겠으면 게시판에 와서 물어보자
3. 아끼다 똥된다 좋은 것일수록 열심히 써보자
4. 단, 리잘꼬리는 아껴보자. 잘 안 나온다... 젠장. 추천은 리잘 잡기 전 저장하고 꼬리나올때까지 잡는 것
모든 장비업글을 노린다면 필수적이다
5. 모든 장비업글을 노린다면 필드몹들이 레벨업하기 전에 되도록 다종다양한 애들을 잡아두는 걸 추천한다
그게 아니라면 결국 필드에서 스케일업하지 않는 고정레벨 몹을 찾아야하거나 찾기 위해 검색해야하므로
어지간하면 보이는 대로 잡는 걸 추천한다. 피하는게 능사는 아님 ㅇㅅㅇ
6. 야숨에 비해 빨리 목적지까지 가는 많은 방법이 존재하긴 하지만 되도록 야숨식으로 즐겨보자(걷고 말타고 등산많이하라는 소리)
나중에 다 깨고 나서 놓친 컨텐츠를 찾아보려하면 찾기귀찮고 안하게될 공산이 크다
7. 정답은 없다. 클리어되면 그게 정답
8. 야숨과 달리 환경이 다변화되면서 다종다양한 무구들 중에 이를 보조하기 위한 무구도 존재한다
어딘가엔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 걸 보완해줄 무구가 있다여기고 열심히 찾아보자. 알다시피 마구간에 놓인 책, NPC들과의 대화를 놓치지 말것
9. 사과파밍을 한다면 나중에 나올 블루프린트를 활용해보자. 이게 뭔지 모른다면 굳이 찾아보지말고 기억만 해둘것
10. 밧데리 충전소는 감시요새 근처에도 있다. 잘 찾아보자
11. 방패에 일부 속성재료를 붙이면 내성장비가 된다. 장비교체귀찮음을 덜 수 있는데다 초기 돈이 궁핍할땐 매우 좋은 대체제니 적극 활용할 것
12. 일부 옥타가 장비를 수리해준다는 사실 정도는 알아두자
13. 하이랄성을 초기에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가디언이 없다는 건 큰 매리트가 된다
14. 큰 감동을 얻고 싶다면 기억을 순서대로 보는 걸 추천
15. 용파밍 막혔다. 보석팔기가 짱이다
...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