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랄성 진입 전까지는 논스탑으로 쭉쭉 했는데 하이랄성 진입한 이후로 지금 한달째 닌텐도 방치중이야...
신수도 물불바람까지는 지역 탐색 샅샅히 털어먹고 끝냈는데..번개는 사막 넓은데비해 내 기동력이 너무 하찮으니까 답답해서 진짜 딱 신수만 깨고 바로 빠져나왔더니 아직도 찝찝하구ㅋㅋ큐
원래는 내 성격상 저런거 1도 안놓치고 다 털어먹고나서 끝내야하는데..
물론 잠시 한눈팔고 메인퀘 늦게 깨도 전혀 상관 없다지만....눈앞에 해야하는것들과 누가봐도 수상해서 탐색해야 하는것들이 대놓고 보이는데 뭐 하나라도 무시하면 그건 그것대로 스트레스 받더라..
가끔은 여기에 뭐가 있고 그래서 앞으로 내가 뭘 해야한다는 정보가 1도 없이 무작정 다니던 빤스용사 시절이 그리운가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