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라의 마을 가는 길! 이 때 일렉트로 리잘포스 떼거지로 처음 마주쳐서 많이 죽다가 화살로 겨우겨우 뚫었는데 진짜 재밌었어
그리고 간신히 조라의 마을 도착했을 때 그 폭포 있고 물 참방참방한 파란색 성이 너무 예뻤어
다음으로는 사이하테노섬 지금 하고 있는데 여기 뗏목 타고 갈 때 진짜 탐험하는 기분 들어서 좋았구 맨몸으로 싸우기 재밌당.. 왜냐면 맨 처음 아무것도 없이 이 하이랄 세계에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랑 비슷해서 젤다 처음 시작했을 때 보코블린 만나고 막 죽고 당황했던 거 생각나ㅋㅋㅋ
이제 마을들도 다 가봤고 안 가본 데가 점점 줄고 있어서 슬퍼ㅠㅜ 젤다 진짜 인생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