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 사장누나(?) 보면서 먹어봐요 먹어봐요 그러는 부분 같은 거 ㅋㅋㅋ 낯 많이 가리는데 사람 크게 안 어려워하고 관심도 많아서 말 조그맣게 툭툭 던지면 재밌거나 괜찮은 장면 나오는데 거기서 매력 느껴짐ㅋㅋㅋㅋ 아 뭔말알지 ?!
잡담 유우시 낯 진짜 많이 가리는데 사람은 은근 좋아하는 거? 은근 안 어려워하는 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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