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시 2년동안 많이 봐서 이제 좀 파악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멘트 때 눈물 차오르는 거 쓱 닦고 바로 버블냥 모자 빨대 세우는 거 보고 새삼 또 새로웠어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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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
조회 수 170
울트라로 확대해서 보고있었는데 눈물 가득 차올라서 휴지 가지러가더니 고개숙여서 쓱 닦더라고
그래서 아이고ㅠㅠㅠㅠ 하고 있었는데 시온이가 본인 언급하니까 바로 옆에 가서 히히냥 되서 모자에 빨대 세우는 거 보고 웃겨가지곸ㅋㅋㅋㅋㅋ
아 암튼 하고싶은말은 매일 새로운 우시가 너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