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입덕했을땐 우시 염색모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슬슬 흑발이 그리워짐ㅋㅋㅋㅋ https://theqoo.net/yushi/4157230218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101 이게 가진자의 여유인걸까언젠가는 덮을테니 지금을 더더더더더더 즐겨야지 언제 또 오랜 흑발의 시기가 찾아올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