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멤버들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남자입니다. 특히 저를 최고라고 불러줄 때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 다 같이 한 번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나를ㅜ행복하게 해주는 소울 푸드는 감자튀김입니다. 너무 맛있어^_^ (•••더보기) 나랑 잘 맞는 성격은 귀엽고! 나한테 잘해주는! 타입입니다. 머릿속에 박아놔 가끔가다 멤버들한테 삐질 때가 있는데 저는 그럴 때마다 대놓고 티를 내는 편입니다 ㅎㅎ 미안〜 그리고 나는 리액션을 해주는 것보단 멤버들을 웃겨주는게더 좋고, 실용적인 선물보다는 진심이 가득 담긴 편지를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감동 필요^_^ 쨔랑~! 나랑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랑은 이 세가지를 기억해 주세요. 그럼 오늘부터 우린 더 돈독해질 거예요.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