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때부터 업사이드다운 온싱이 빼꼼하고 핸드폰 우당탕탕하고 네글자로 방안 초토화시키고 머 만지다 형한테 혼나곸ㅋㅋㅋ 드러누워 애교부리고 걍 모든 모먼트가 너무 웃김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썰 풀린 것도 유료즈의 무료휀티나눔 부터 거실에서 치킨 뜯다 마크하고 룸메랑 잘지내서 나이스인 것까지 진짜 사소하고 소소해서 귀여움....... 글고 덜터진 머리에 생얼도 존잘존귀고 완전 주말 내내 유우시떼루였는데 마지막까지 유우시떼루엿고 혐요일도 유우시떼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