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지만 팝업 현장방문은 세번째고 들어간건 처음임...^^
혼자서 독보적인 비율이었어.. 원래 고민없이 살려고했는데 실물보고 잠깐 깊생함 물론 난 사겠지

까눌레 버블냥은 진짜ㅏㅏㅏ 귀엽더라
처음 떴을땐 좀 못생겼다고 느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이뻐보임 실물도 너무 귀엽고! 사이즈는 내 예상보다 좀 작았음

굿즈는 30센치 포함해서 이것저것 이미 지인들통해서 다~~ 사서 가볍게 조금만 더 샀는데 7만원포카랑 메탈스티커 우시 나와서 운 좋다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다님ㅋㅋㅋ

네임스티커도 친구들이 뽑아다준거 있지만.... 여러명한테 부탁했는데 다들 일본어로 뽑는방법을 모르겠대서 답답했는데 결국 내가 직접 뽑았어ㅎㅎ
막 친구들은 한시간넘게 걸리던데 ㅅㅈㅎ 나는 그정돈 아니었고 다 보는데는 20분정도? 걸린듯.... 근데 내가 원래 이런거 후딱보고 사진도 대충대충 찍고 마는스타일이야ㅎㅎ.....
내가 다리 수술한지 얼마 안돼서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든데 사정 말씀드리고 부탁드려도 엘베를 못쓰게해서...그것때문에 힘들긴했지만ㅜㅜ 근데 힘겹게 거의 다 올라가니까 어떤 직원분은 헉 하시면서 엘베 왜 안쓰시냐고 하시더라ㅋㅋㅋ좀 이런부분에선 직원들마다 말이 다른느낌?? 쨌든 전반적으론 만족스러웠던 팝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