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다시피 이제 따따와 차례입니다.
결이 비슷(ㅋㅋㅋ)하고 안무도 외운듯하니 계세요도 한 번 더 합니다.
모두 처음 본 것 처럼 행복해 할 것입니다.
2. 게스트는 김.동.준 다른 대안은 없겠죠?
방송 이후로 매일 nn번씩 돌려듣다가 쌩귀쌩눈 못한 스스로를 더이상 혐오하지 않게 해주십시다.
3. 혹시 HOXY는 고정 셋리로 꾸려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겠죠.
내이름을 불러줘여 박.영.탁! 들으려고 인이어 빼는 동작부터 씩-웃는 거까지 러블리큐티프리티 모먼트 ㅈㄴㅈㅇ
4. 혼자 모든 것을 해내고 있기에, 바경탁한정 매우 너그러운 영블스는 더블앵콜이란 단어를 잊고 살아 왔습니다. 과연 더블앵콜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인가?의 의문을 가진 영블스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노래 이불에 아무런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이제 6년차가 되었으니 뛰고 솟고 난리난채로 마무리되는 콘서트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5. 서울 다음은 전주라고 말해!!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