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영탁 “팬들이 결혼 단어도 싫어해, 속옷에 ‘MUSIC IS MY WIFE’”(백반기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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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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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흰색 속옷’만 착용한다”며 “심지어 속옷 밴드에 적힌 문구는 ‘MUSIC IS MY WIFE’”라고 밝힌다. 결혼이 관련된 단어 자체를 싫어하는 팬들을 위해 음악과의 결혼을 선언한 영탁의 은밀한 TMI가 쏟아져 이목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14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