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는 애인의 전 남자 친구 결혼식에 갈 수 있는지를 두고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영케이는 "최선을 다해서 쫙 빼입고 같이 갈 것 같다"라고 하지만, ㅇㅇㅇ는 "아예 가지 말자고 말릴 것 같다"라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자신있구나 영현이 😆
영케이는 애인의 전 남자 친구 결혼식에 갈 수 있는지를 두고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영케이는 "최선을 다해서 쫙 빼입고 같이 갈 것 같다"라고 하지만, ㅇㅇㅇ는 "아예 가지 말자고 말릴 것 같다"라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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