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목격짤부터 시작해서 과연 이게 뭘까 하며 기다리던 게
어느 새 시즌2 마무리까지 왔다니 너무 신기해
그 사이에 진짜 하나의 프로젝트로 자리잡고 커온 게 느껴져서 내가 다 뿌듯하고
영현이가 게스트분들이랑 나누는 대화에서 영현이의 음악적 관심사나 고민도 엿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영현이가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식이나 태도도 너무 좋았어
또 발전해서 금세 올 즌3도 너무 기대되고 프프로 연이 닿은 분들과의 음악적 교류도 너무 기대돼
3개월간 프프 덕분에 즐거웠어
나도 마무리의 의미로 오늘은 즌2 영현이 편 보고 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