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이는 우리 보고는 누워있으셔 숨만 쉬셔 검색 안 해도 되게 눈 앞에 갖다드릴게 이래놓고
자기는 진짜 이제 막 데뷔한 신인처럼 발로 뛰고 댓달고 다니고 이런 것들이
팬들을 오히려 더 뭉치게 만든 거
그럼 또 영현이 행복해 하면서 고마워 하고 팬들이 올린 거에 좋아요 누르고 다니고
그럼 팬들은 그런 영현이 보고 마음 좋아서 더 잘해주고 싶고 영현이 또 열일하고
너무 바람직한 선순환 같아
진짜 우리 한 팀 같고 이런 분위기 만든 것도 전부 영현이가 가진 힘이라 마냥 복복복 해주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