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깊고 넓은 생각때문에 고민이 많은게 안쓰러우면서도
지금의 직업때문에 계속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반복되고 그 부정적인 감정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하고
스스로도 나는 지금 행복한 일 밖에 없는데 왜 이 감정이 벗어나지지 않는지 고민이라고 얘기하면서 목소리 떨리는데 생각이 많아지더라
계속 영케이와 강영현 사이에서 고민하는게 보이는데
사실 너무 어렵고 정해진 답이 없는 질문이니까..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길을 숨기지 않고 컨텐츠로나마 보여주는게 너무 고마웠어
시간이 지나서 저 오래된 질문에 어떤 답을 찾을지는 모르지만 어떤 가면과 가드가 없어도 어떤 파도와 토네이도 안에 있더라도
늘 영현이의 편인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어버리지 않게 계속 응원해줄거야
강영현 사랑해‼️‼️‼️‼️‼️‼️‼️‼️
..공케이 제작진분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