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팬싸에서 그랬었나
암튼 팬한테 앞으로의 계획같은거 얘기하면서 다양한거 많이 할거라는식으로 말했었거든
자기가 하고싶은게 많다면서
그러고나서 작년말부터 나온게 가요대전 엠씨, 놀토 고정,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까지 ㅋㅋ
이 다음으론 또 어떤 일에 도전할지 궁금해지는데
내 최애지만 본업엔 늘 충실하면서도 계속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는 의지와 부지런함과 성실함
그리고 체력과 기력이 정말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네
늘 떡밥들 잔뜩 끌어안고 살게해줘서 너무 고맙고
덕질을 깊게 하게되면 반은 행복하지만 반은 걱정과 스트레스도 함께 오게되는데
그저 너의 건강만이 유일한 걱정거리이게 해주는 영현이가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