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캠에서 하루에 세네탕씩 뛰는 게 당연했다던 말이 생각나더라구ㅠㅠㅋㅋ그리고 왜 작년이 덜 바쁜 해였다는지 알 것도 같고그럼에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게 많아 보이는 우리 영현이 그저 플챙유건만 해🥹참고로 댓글은 요기↓에서 봤어!https://youtu.be/5PHww8pOaJ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