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는 "참 열심히 악착같이 살아왔던 것 같다. 힘들기도, 앞이 흐릿한 날들도 많았지만 버텨온 나와 멤버들, 함께해준 우리 마이데이, 주변의 모든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이 넘쳐나는 요즘"이라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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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81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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