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자꾸 눈물 속에 잠겨 헤어날 수 없어 https://theqoo.net/youngk/3510871474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236 미친... ㅜㅜㅜ강영현이 말아주는 절절한가사 너무 기대되고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