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눈물난당 ... https://theqoo.net/younghoon/4195243523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152 힘든 시간에 우리한테 표현은 못하고 그냥 묵묵히 열심히 일만 했을 영훈이생각하니까 막콘 소감도 생각나고 ㅠㅠㅠ... 항상 영훈이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거 아는데 유독 저렇게 말하니까 더 눈물낭 ㅠㅠㅠㅠ 러브와이파이궁 잘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