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532108?lfrom=twitter
잠시 후 두 사람은 ‘찐친’답게 서로가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만큼 직접 자필로 본인의 생각을 담아 상대를 소개하기도 하고 또 나아가 다양한 대결을 펼치며 각자의 동아리가 가진 뛰너난 점을 어필할 계획.
아울러 두 사람의 뛰어난 입담과 정리정돈 능력을 보여줄 게임도 한다. ‘프로자취러’ 윤지성과 본인의 특기로 ‘정리정돈’을 내세운 박우진 중 과연 누가 더 정리를 잘 할지 관심이 쏠린다.
기대된다❤️
잠시 후 두 사람은 ‘찐친’답게 서로가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만큼 직접 자필로 본인의 생각을 담아 상대를 소개하기도 하고 또 나아가 다양한 대결을 펼치며 각자의 동아리가 가진 뛰너난 점을 어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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