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임윤아입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말띠인 저에게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해이기도 한데요.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말이 가진 에너지처럼,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와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인사드리며 정말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보냈던 2025년을 뒤로하고, 저는 다시 에너지를 충전하며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s://v.daum.net/v/20260214084630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