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서바 단어 때문에 뭔가 그거랑 똑같이 만들자 같은데 난 그냥 시스템 잘 만들자 얘기에 가깝다 생각함
사소한 룰부터 전쟁은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았겠냐~ 이런것들 ㅇㅇ
더커뮤1에서는
메시지 전달이 좀 더 자연스럽거나 탈락자도 별로 없고 불순분자 공지 몇 개 떴다고
근거 없는데 우왕좌왕하면서 분열도 하고 의심하고
면제권 주자 / 근데 내가 내일 탈락하면? / 너무 강제하는 게 더 나쁘다 / 10초 남기고 뛰다가 누가 죽다니
무슨 치열하게 메인매치로 누구의 면제권을 줘야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니까
그냥 작은 요소나 불안감 하나를 사회실험 드라마처럼 그 사람들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줄 수 있던 것 같음
서바요소도 적고 공지도 애매모호하고 그러니까 뭔가 자유롭게 봤다고 할까
더커뮤2는 또든룰 복선이 가끔 세련되지 못한 부분이나
좀 굵직하게 이런 룰이 아쉽다~ 라든지
이 사람들을 핸드폰없이 몰아넣고 라이프 없어 하나있어 내일까지 버텨 전쟁해 굶어 힘들어 ㅠㅠ 또든룰 또나왔어 ㅠ
이렇게 쪼여서 멘헤라 터졌을때라든지..
룰을 좀 더 잘 짜면 좋겠다 이런거지. 게임은 터져버렸지만 멋진 신세계 장면도 좋아하고
여기저기서 멘헤라만 많은 8회도 좋아하고 그렇긴 하지만ㅋㅋ
아무튼 더커뮤2가 풍기는 서바향 자체는
출연자들한테 일단 블루 빼고 라이프 적게 줘서 쪼여들게 만들고, 리더가 생명 꽂는거라서 또 피트같은 불안핑 만들고
디파짓으로 날아가니까 레아가 불안핑되고 막 이러는데...
난 이것도 충분히 재미있었음 ㅇㅇㅇ 그런데 그냥 '제작진은 이것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하기에는 더 규칙을 정말 잘 만들면 좋겠다 라는 생각임. 그렇게 해도 방지못하는건 알지만 지금은 약간
'님들 이렇게 되면 어쩔뻔했음?' 이런 규칙들이 좀 많아서 ㅋㅋㅋ
나의 생존 / 팀원의 생존 / 다른 가치의 재화들 / 마지막날 투표 이런 키워드가
불순분자있어욤 이라는 한마디에 자기들끼리 웅성웅서웅ㅇ어성웅성 할때랑 좀 다르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