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 -> 골드
: 벡터는 사람 좋아맨이라서 무조건 사람 많은팀에 넣어야함. 근데 후발주자라서 입털다가 혼나는 관계성 보고싶다...
루나 -> 블루
: 라이프 많은 상황에서 루나는 어떤 선택을 할지 보고싶음. 루나는 항상 모두 다같이 살자는 신조였던거 같음.. 내 라이프가 많은 상황에서 팀원과 공동체중 어떤 선택을 할까.. 정말 다른팀을 먹여살릴 것인가..
야르 -> 화이트
: 블랙이면 무조건 굶길거 같음 내가 보고싶은건 화이트로 남았을때도 팀원을 다 데려갈 생각을 할지임...생각해보니 팀원 살리려고 무조건 전쟁 외칠거 같긴 하네
그리고 은근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라 내 팀원 건드리거나 잃었을때 눈물흘리는것도 보고 싶음
메텔 -> 화이트
: 그냥 앞부분에 더 보고싶습니다.. 야르 메텔 좋다는거 들은거 같은데 메텔이랑 둘이 팀하십시오
리부트 -> 블랙
: 리부트는 괜히 부풀려서 말하는 경향이 있고 할말을 굳이 생략함. 그래서 리더회의때 본인의 희생할거면서 말 잘라먹어서 전쟁일으킬거처럼 오해받기도함. 걍 팀원들 회의시키지말고 혼자있는 상태로 전쟁 일으키는 리부트 보고싶음.. (개쌘 미스터리 리부트)
우공 -> 레드
: 우공이 레드였으면 전쟁을 영원히 안일으켰을거 같아서... 폭탄도 과연 썼을까? 어쨌든 전쟁도 안하는 입장에서 침략은 어떻게 대응 했을지 궁금함
목계 -> 블루
: 라이프 많은 상황에서 목계는 어떻게 했을까... 초반 골드가 자원과 인원이 많아서 멀리 못보고 우위에 있는 선택을 많이함. 하지만 전쟁 위험+라이프가 많은 상황에선 어떻게 거래를 할지 궁금함. 또 벡터와의 관계성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