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에 전혀 긴장감이 없고 지루하고 좀 본인 색깔이랑 서바 장르가 안맞다 느껴졌음슴슴하다 못해 보다가 졸렸던 서바는 난생 처음이었으.... 그래도 세트장은 떼깔 좋게 준비해서 그런 점은 진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