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누가 이긴 걸 인정할수없다
누가 잘한게 아니다 누구를 밀어준거다
음모론도 싫고 출연자 욕하기도 싫고 누가 상금타는걸 인정못한다
이런게 아니고 그냥 이 룰 자체가 나를 벙찌게 해서 안 좋아함
첫번째는 그냥 진짜 게임 규칙적으로 따져서
맞대응시 999경vs9999경vs무량대수 이런 싸움이라고?
이렇게 허술하다고? 이거였고
두번째로 맞대응을 못했으니 한쪽의 패배가 맞다
라고 한다면
그것도 맞아요 승복하겠습니다
......인데 그러면 진짜로.. 저한테 지금까지 정치경제거래서바이벌처럼 말하더니
마지막에 무한공격을 눈치채느냐 마느냐를 깨닫는게 이정도로 중요하다고요?
이게 메인매치 중 한 라운드도 아니고 8박 9일째에서 '무한공격이 가능할지도 몰라'가 이정도의 파급력이라고요?
세번째로 서로 이해관계가 얽혔다면 무한까지 안 가지 않았겠냐
라는 것인데
3-1 골드(루나)에게 독을 품지않게 해도 알아낸다면 무한공격 안했을 보장이 있을까
3-2 아니다 엮였으면 이사람들의 성향상 정말 무한공격 못했을 것이다! 라고 한다고 해도
제작진 여러분, 모든 공지와 또든룰 여러분.....
당신들이 '투표'로 재화 선택 한다면서요 ㅠ
총명탕 먹은 피트가 이렇게이렇게 보석연합 뭉치면 안돼요? 라고 다닌 것 투표라서
또든룰 강박증 야르가 라이프가 투표권에 영항 줄지 몰라 다 털어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것도 또든룰과 투표이기 때문에
다수편승점수 투표에 영향 못 주게 한 것? 투표니까, 연합이 사람 수 찍누를 시키기 위해서 변수 지겨운 보석연합이 반대해버렸음
제작진 여러분이 투표라고 했으니까 이 사람들도 지금까지의 재화, 머릿수, 상금분배 등등을 다 고려해서 움직였다고요
그저 더커뮤라는 이유로 더커뮤 관심법을 어떻게 쓰는데요?????
아무튼 이상의 이유로 나는 마지막룰을 정말 안 좋아함
출연자에게 유감이 없고 결국 이랬으니 누가누가 잘한거잖아 라고 해도 반박은 안함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게임 중 데스매치 지목이 있으니 너무 많은 원한을 사진 말아야겠군'
'다인원 대 다인원 정치 서바이벌에 내가 들어왔어. 리더가 되고 싶으니 내 편을 다수결에서 이기도록 조금씩 모아야겠다'
'이 게임에 중요한 아이템(지니어스 시절 불멸의징표, 블랙 가넷 등등과 같이)이 있는데 너랑 나랑 합치면 이 비밀을 풀수 있을지 모르거든? 그러니 우리 동맹하자'
이와 같이 룰이 사람의 행동을 유도하게끔 구상해달라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