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골드는 ㄹㅇ 친목 쌓고 싶어서 잡담한 것 같아서 ㅠㅠㅠ
보석 연합에서는 쟤들이 플랫폼 이용 못하게 방해하려고 그런다고 오해하고
골드는 정말로 우리가 너무 방안에만 있어서 불신이 쌓인 것 같아, 같이 이야기 하면서 우호적인 관계도 쌓고 그러면 이대로 다음 스탭으로 넘어갈 거야라고 생각해서 마음 무거운데 하하호호 하면서 거기 앉아 있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 폭탄에 전쟁선포까지 당하고 ㄹㅇ 멘탈 나가보이는 거 보니 상상도 못한 것 같음
전쟁에 지고 강자 앞에서 분위기 풀어보려고 애쓰는 약자와
오히려 전쟁에 이기고 다수에 절대적 강자가 더 두려움에 떨면서 결국 폭탄 터뜨리는 게
ㄹㅇ 현실 세계 반영인 것 같아서 씁쓸
전쟁 선포하고 무기사러 온다고 쎄빠지게 달려 간 것도 보석연합이고
골드는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왜 안싸우고 항복했냐고 닥달하는 것까지 비극의 완성
막화 보고 보석연합도 알았겠지?(유튭 리뷰나 참가자 슨스는 안봐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