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다른 서바이벌 PD들은 괜히 바보라서
아 ㅈ됐네 이 사람이 사람들이 이입하기 좋은 주인공 포지션이고 5회에서 레전드 썼는데
그 다음에 떨어진다 미치겠다 ㅠ 라고 느끼면서도 어느 정도는 우승자나 오래간 사람들 맞춰서 서사쓰는게 아닌 것처럼
결국 서바이벌은 어떻게 하면 재밌을지 세팅을 다 해놓고
운명에 맡기는 구조인건데
정말 확실하게 뭔가 말하고 싶은게 있다거나 아니면
메시지 까진 아니어도 보고싶은 감정선 등등이 세팅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그니까 예를 들어 솟겜1 이런걸 보면 높동은 민주적이고 마동은 독재 가능이야 처럼 나왔지만
높동에서 강력하고 모두가 호감가지는 리더 나타나니까 거의 여기가 더 독재인것처럼 지배함
이런 상황으로 흘러간 것처럼... 세팅은 해놓고 그 다음에는 철저한 시스템 아래에서 모든 걸 지켜봐야하는게 서바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