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앞으로 인방하는 사람 나오는 서바는 안 봐야겠다는 교훈을 얻음 따라오는게 넘 피곤함 그리고 난 후일담도 정제된 리뷰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깨달음 그래도 더커뮤땜에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