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은 다른 덬이 써준 글 복사함
플레이어 중 가장 대척점에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루나
플레이 스타일이 매우 달랐다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해하지 않으려했다
이해하지 않았기에 루나의 플레이를 예측할 수 없었고
그 결과 나는 마지막날 루나에게 패배한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영상을 돌려보면
내가 직접 루나와 대화하는 장면이 매우 적을꺼다
요거 보고 좀 이해됬음
화이트 팀 내부나 예능방에서 레아루나를 비슷한 결로 봤는데
본인이 레아랑은 잘맞는다 / 루나와 본인은 대척점 이라고
말했고 이 둘의 차이는 대화나 소통이 있었나 밖에 없던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