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은 점점 더 극한의 도파민 추구하는 서바이벌이 되어서
최연승처럼 중화 시키려고 라는 플레이어가 역으로 더 욕을 먹는 일이 수시로 벌어지잖아?
약탈때 과한 폭력을 말리고 사건 수습하던 홍진호 김유현에게 상황을 재미없게 만들었다고 욕을 하고, 피해자였던 서출구한테 게임 속 일인데 왜 과하게 화를 내냐고 욕하고. 여긴 전혀 안 그랬지만 남초 시청자들 주류 의견은 이랬음 황당하게도...
그 모습들 보면서 사람들이 도파민을 쫓다가 다들 뇌가 어떻게 된건가 싶고 서바 장르에 현타도 좀 왔는데
그런 지점이 싫어서 더커뮤2를 선택했을 텐데
10화에서 골드 상황이 너무 가혹했어서..
인스타 글 보니까 마음이 복잡해지네... 언제나 플레이 너무 좋았고 수고했다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