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싫었음
마이야르는 팀을 생각하지만 혼자 서바이벌 젤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좀 호감이었고(다만 동키 품은거부터 패착)
레아도 자신만의 신념으로 열심히 싸우는 모습 괜찮았음
근데 마지막에 보석 발행 안한게 아쉬움
암튼 블랙이랑 블루가 껴있는 꼴이
너무 싫어서...
결과적으로 블루가 상금받지 않고 루나가 받는 현 상황이
훨씬 통쾌했음 쳐맞기만 하고 손발 다 잘려있던 루나의
반란 없었으면 끝까지 얼마나 루즈하고 재미없었을지
블랙은 끝까지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