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에 화이트팀은 다 너무 평화주의 기조인 게 싫어서 별로 안좋아했음
그래서 적당히 현실적이면서 이득챙기는 야르가 호감이었는데
자꾸 뭐 입양 안받아주면 자폭한다고 급발진하고 욱하면서 던지려고 하는 모습 + 연합팀이 너무 명분없는 전쟁을 하려고 하는게 극불호요소라서 점점 골드 응원하게되고
최종적으론 스스로 명분 없는 것과 그러면서도 동조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서 굳이 변명하려고 하지 않고 인정하는 레아에게 최종적으로 감김
그래서 적당히 현실적이면서 이득챙기는 야르가 호감이었는데
자꾸 뭐 입양 안받아주면 자폭한다고 급발진하고 욱하면서 던지려고 하는 모습 + 연합팀이 너무 명분없는 전쟁을 하려고 하는게 극불호요소라서 점점 골드 응원하게되고
최종적으론 스스로 명분 없는 것과 그러면서도 동조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서 굳이 변명하려고 하지 않고 인정하는 레아에게 최종적으로 감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