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으로 이 개지랄난것까지 이 방송의 완벽한 마무리같음
나만해도 9화까지는 레드 응원했는데 10화에 골드맘됨
제작진픽 이런거란 느낌은 난 전혀 없었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이기심을 가지거나 욕심을 가질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가
기울어진 운동장이지만 캐스팅보트가 어디까지 할수있는가
완전한 적도 편도 없고
소통과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가
배신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런게 다 드러나서 좋았어 ㅋㅋㅋㅋ
개 밟아놓고 당연히 이겼지 ㅋㅋ 라는새에 욕심 챙기려고 블랙이랑 동키가 룰 공유 안한사이에 허술했던 사이에 오히려 견제나 제약이 없는 루나가 룰 파고들고 끝까지 포기 안하고 승리한거까지 완벽했다
내기준 지금까지 본 서바중 가장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