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까지는 블랙 블루 얄밉고 골드도 이해 안갔는데
막화에 나머지 사람들도 명분없는 전쟁을 강행하면서 추악한 모습 보여주는 거에서
아 인간은 이런거구나 라고 느껴서 전에 가진 모든 미움이 사라짐
그리고 상황에 따라 계속 다른 사람을 응원하게되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반전이 있엇어서 다 끝났을때 ㅈㄴ 재밌었다 라는 감상 말고 안남았음
드물게 막화까지 꽉찬 프로였다고 생각함
막화에 나머지 사람들도 명분없는 전쟁을 강행하면서 추악한 모습 보여주는 거에서
아 인간은 이런거구나 라고 느껴서 전에 가진 모든 미움이 사라짐
그리고 상황에 따라 계속 다른 사람을 응원하게되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반전이 있엇어서 다 끝났을때 ㅈㄴ 재밌었다 라는 감상 말고 안남았음
드물게 막화까지 꽉찬 프로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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